안녕하세요여러분^^
4월의 시작입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듯 목련이 기지게를 펴고
개나리가 미소지으니 어느새 벗꽃이 활짝 웃고 있더라구요
요즘 미국,이란간 전쟁여파로 시국이 불안하고 고유가로
한숨만 나오는 나날이지만
싱그러운 봄기운으로 위로받으며 힘들 내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희 성현도 그 힘 받아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서울 북가좌동에 위치한 빌라신축 현장입니다.

서울 도심이 워낙 복잡하고 골목도 좁아서 사진을 담아내는데
종종 애를 먹긴 하지만,
이번 현장은 주변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그래도 깔끔하게 나왔어요
하지만 날씨가 흐려서인지 바로 앞이 아파트단지 이다보니
그늘이져서 조금은 어둡게 나온게 살짝 아쉽긴합니다ㅜㅜ

우선 제품소개를 먼저 할께요
이번 현장엔 ST 라이트그레이와 ST 다크그레이가 들어갔는데요
규격은 500 X 50 X 20T(mm)구요
줄눈 20mm기준으로 1헤베당 28장 입니다.
코너석도 있구요


롱브릭타일은 얇고 긴 형태의 와이트벽돌타일이죠.
길이감이 있다보니 시각적으로도 넓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색상에서 보여지듯이 중후함과 심플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줘서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구요

벽돌보다 재료비가 높긴 하지만 벽에 붙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시공비 절감효과가 있어서 경제적으로 봤을때도
어떻게보면 이득!!!이라고 할수 있어요^^

벽돌에 붙이는 방식이라고 해서 단순하고 쉽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십니다.
기초작업이 제대로 되어있지않으면 타일을 붙였을때
타일이 탈락되거나 배부름현상이 일어날 수있고 그렇게 되면
면이 고르지 못하고 울퉁불퉁해서 보기싫어져요
퀄리티가 팍!!떨어지겠죠!!

그래서 타일을 붙일때도 수평을 고르게 맞춰서 상단부터 하단까지
일정한 라인을 유지하면서 정밀하게 시공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렇게 시공된 건물은 롱브릭 특유의 텍스처로 인해서 입체감이 살아나고
거기에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한장한장 심혈을 기울이고 꼼꼼하게 쌓아올린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ㅎㅎ
저희 시공팀!!베리베리 굿!!!
저희 성현외단열외장타일(주)는
주변과 현장상황에 맞춰 센스있는 시공을 지향합니다.
40년의 노하우로 중무장한 시공팀이 항상 대기하고있으니
궁금하시거나 견적을 원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